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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에 대한 고찰 본문
금번에 Anthropic과 미 정부와의 갈등 상황을 보고 느낀 '독파모'에 대한 생각

1.
이미 AI 는 국가 안보의 핵심을 좌지우지하는 인프라가 되었다.
국가 권력 뿐 아니라 국가의 군사력도 AI 경쟁력에 따라 크게 좌우될 것이다.
2.
그 만큼 AI의 윤리와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증대되었다.
다만, AI 윤리와 안전에 대한 조치는 On-going 중인 경쟁 때문(Anthropic이 ban 당하자 Open AI가 바로 치고 들어온 것)에 제대로 지켜지기 힘들 수 있다.
3.
따라서, 이를 다루는 정부의 Stance가 그 만큼 더 중요해졌다.
그래서 수장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더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결론:
이 모든 것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Physical AI에서 동일하게 적용된다.
그리고 이 분야가 인간에게 해가 되는 한이 있어도, 경쟁 때문에 기술의 발전은 멈출 수가 없다.
따라서,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포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다. 왜냐면, 국가의 파워는 앞으로 AI 모델 경쟁력에서 그 순위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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