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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 Economy/Deep Tech Story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부상

Jeffrey.C 2026. 2. 22. 11:38
글로벌 반도체 3사가 HBM4 양산 경쟁에 집중하는 틈을 타, 범용 D램 시장에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진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듯 하다.
대표적인 중국 D램 업체는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CXMT, 글로벌 4위)이며, 낸드 플래시 업체는 양쯔 메모리 테크놀로지(YMTC, 글로벌 6위)

특히, 창신은 D램을 반값에 공급하고 있는데, '23년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5%에서 '25년 말 12%로 성장하며, 글로벌 빅3 체제를 빅4 체제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중국의 반도체 공세는 이미 소재, 장비, 파운드리, 후공정·패키징 등 주요 반도체 세부 영역에서 한국을 앞서고 있다. 그리고 미국의 대중국 수출규제로 중국은 HBM 공급 준비를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의 이원화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중국 '반값 D램' 공세…삼성·SK, 생산 조정 나서나 '